푹신푹신하고 쿠션이 좋은 의자가 편하긴 하지만, 왠지 나무 의자에 대한 끌림이 있다.
국민학교(초등학교말고)에서의 기억때문일까? 왠지 모를 복고에 대한 아쉬움일까?
늘 그자리를 지키며, 흔적을 느끼고 싶다.
늘 그자리를 지키며, 흔적을 느끼고 싶다.
LUMIX GF1 | 14mm 2.5F
미팅이 끝나고 잠시 쉬어가던, 어느 비좁은 카페에서 음악들으며 책도 보고, 카메라도 만지작거리며,
그 짧은시간동안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여유를 누리다. 달짝지근한 마끼아또와 함게~
그 짧은시간동안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여유를 누리다. 달짝지근한 마끼아또와 함게~
집 베란다에 요런가 하나 꾸며놓구 놀면, 좋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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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맞지 않아 까딱까딱 하던 그 의자 맞죠? ㅋㅋ
옛추억에 젖어들게 만드는 사진이내요^^
요즘 저런 카페가 또 유행인거 같기도 해요~~ ㅎ
의자가 아니라 걸상이군..ㅎㅎ
오옷.. 어떻게 아셨어요? ㅋㅋ
정답인듯!!
그러고보니 생각나네요..비그덕 거리는 제각각의 높이에 나무의자 ^^;;
그 의자로 참 많은일이 있었더랬죠?
그거 들고 벌도 많이 서구요~ ㅎㅎ
저런 의자를 언제 앉아봤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네요. ^^ 학교도서관에서 자주 봤던 의자였는데요.
너무 오래된 과거이야기!! ㅎㅎ
저런의자...정말 오랫만이네요....이런 공간 가보고 싶어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