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셨어요. 보고싶었습니다.
Blah Blah Blah / 2006/03/06 09:28
평촌 이마트 길건너편에 있는 명동칼국수집이다
칼국수도 맛있고, 전골류도 맛나서리 자주 가는 집인데, 대문에 귀여운 문구가 있어서 찰칵!!
"잘 다녀오셨어요. 보고싶었습니다."
잘다녀왔는데, 좀 깍아주면 안되겠니?
칼국수도 맛있고, 전골류도 맛나서리 자주 가는 집인데, 대문에 귀여운 문구가 있어서 찰칵!!
"잘 다녀오셨어요. 보고싶었습니다."
잘다녀왔는데, 좀 깍아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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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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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집안의 엥겔지수는 얼마나 되는겨? 저 달이 마른듯 하지만 내가 알기론 먹는양이 200근 나가는 국내 토종돼지 뺨치는걸로 알지! 그리고 비, 힘없는듯 약한척 하지만 음식을 대할때는 눈에 광채를 띄면서 청도 싸움소 이상의 괴력을 발휘한다는걸 익히 들어 알고는 있지만 ....정말 이건 너무 하잖아 ...가재,스테이크,와인,이젠 함흥냉면까지 ..........
아 여기 디게 양도 많고 맛난 집이에요. 가격도 뭐 저렴하구요.. ^^*
울집 엥겔지수가 좀 많이 높긴 하죠.. 언제 같이 엥겔지수라도 함 높여보실래요?
잘다녀왔는데, 좀 깍아주면 안되겠니? -> 말이되냐?
왜 시비요? 오타찾았다고 복수하는게요? 말안되면 말지 모! 우헤헤헤~
ㅋㅋ
선배 우린 싸고 양많은 곳만 찾아다녀요.
여긴요 칼국수하고 밥도 줘요.
그리고 나는요...거기다 공기밥도 하나 더 시켜먹어요.
우헤헤...
배가 나와서 표시도 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