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1 홍대앞 플라잉치킨 오랫만에 홍대나가다. 벌써 2주전이야기인가? 오랫만에 예전 암실에서 같이 작업하던 형들을 보다. 오랫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고, 지난 소식들 전하기에 바쁘게 잼나게 이야기의 꽃을 피우다. 그러다 닭을 먹기 위해 선호형이 추천한 집!! 매운 훈제닭이 주 메뉴였는데, 알밥이 맛난다더군.. 그래서 하나 시키다 흠. 김뿌린 주먹밥? 이랄까? 진정 알밥의 숨은 고수였던것이다. 흠흠... 집에서 해먹으면 우낄까? 그리고 예전에 즐겨가던 빠에 가서 하이네켄 함 땡겨주다.. 캬캬~ 모처럼 마시고 떠든 날 !! 그리고 알밥 먹은날!! 2006. 5.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