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31일.. 그 마지막날을 기억하며 맛난 저녁을 먹으러 나가다.
뭐 늘 그렇듯이 거창한 저녁보다는 값싸고 양많은 걸 선호하기에 평촌먹자골목 뒷쪽 골목에 예전부터 봐둔 보리밥집으로 결정!
둘다 뭔가를 싸서 입안가득 씹는걸 좋아하기에 탁월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음.
이쁜 질그릇에 보리밥이 가득, 이것저것 깔끔한 반찬들과 비벼먹을 수 있게 나물들도 가득~ 그리고 된장이 제대로 우려난 우거지국에 보쌈까지~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
상추쌈 싸는 모습
자리 옆 창문가에 진열되어 있는 호박들!!
보쌈 ^^
보리밥과 반찬들
제대로 된 우거지국 !!
보리밥에다 나물을 넣고 고추장 풀어서 슥삭슥삭! 비벼서 우거지를 처억~ 걸친 그 맛이야 말루~~
글구보니 이집의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네.
담부턴 적어와야겠다룽~
평촌 먹자골목에 고가(외곽순환도로)아래에서 진입시 첫번째 신호등에서 우회전후 골목끝에 노오란 간판.. 산채나물 보리밥집이랍니다
뭐 늘 그렇듯이 거창한 저녁보다는 값싸고 양많은 걸 선호하기에 평촌먹자골목 뒷쪽 골목에 예전부터 봐둔 보리밥집으로 결정!
둘다 뭔가를 싸서 입안가득 씹는걸 좋아하기에 탁월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음.
이쁜 질그릇에 보리밥이 가득, 이것저것 깔끔한 반찬들과 비벼먹을 수 있게 나물들도 가득~ 그리고 된장이 제대로 우려난 우거지국에 보쌈까지~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
상추쌈 싸는 모습
자리 옆 창문가에 진열되어 있는 호박들!!
보쌈 ^^
보리밥과 반찬들
제대로 된 우거지국 !!
보리밥에다 나물을 넣고 고추장 풀어서 슥삭슥삭! 비벼서 우거지를 처억~ 걸친 그 맛이야 말루~~
글구보니 이집의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네.
담부턴 적어와야겠다룽~
평촌 먹자골목에 고가(외곽순환도로)아래에서 진입시 첫번째 신호등에서 우회전후 골목끝에 노오란 간판.. 산채나물 보리밥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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