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저녁겸 간단히(?) 술한잔하고 집에 오다.
직원중에 한명, 둘째딸 백일이라고 저녁 쏘겠다고 자청을 해서리 아주 바람직하게 놀다가, 집에 자알 도착하다
기분좋게 들어가서 딸 한번 안아주고, 씻을려고 안경을 벗고 닦을려는 순간,
뚝~ 하는 소리와 함께 비명횡사한 안경..
결혼할때 샀으니 벌써 2년이 훨씬 넘도록 같이 댕긴 넘인데.. 아쉽네..
별일도 아닌데, 괜히 안경 부러진 이후 우울모드~
안경 깨먹기는 중2 이후 처음인듯....
아! 오늘 안경벗고 첨으로 출근을 하다... (예전안경하나 찾아봤는데 없네. 버렸나? 가물가물~)
안경벗고 본 세상은 온통 찌부덩하고~ 흐릿하고 침침하군.... (좌 0.2 우 0.3)
아 오늘 회의는 어찌 나다니지? 컨퍼런스엔 어찌 가지?
오후에 후딱 안경이나 새로 맞추러 가야겠다..
이제 그만 우울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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