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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Blah

장마인가보다

by 달이  2007. 7. 4.
새벽부터 잔뜩 비가 오더군.
전철역까지 택시타고 갈려다, 좀 적게 오는거 같아서 그냥 걸어왔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다..
더군다나 지나가나 난폭버스에서 튀어나오는 물벼락까지~ ㅠㅠ

바지와 신발이 흠뻑 젖었네...
사무실에서 양말 벗어서 말려놓다..

으흑.. 우체국 가야 되는데.. 어쩌지? 가기 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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